김 민 지

wavewear friends no.005

스피드스케이팅ㅣ@minjizi_kim

선수 사이즈 : 163cm, 57kg
착용 사이즈 : 상의(S), 하의(S)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구분이 어려운 분들에게 설명 부탁 드릴게요!

가장 큰 차이는 구두 화와 날 부분이에요.

쇼트트랙은 날과 구두 부분이 붙어있는 반면,

스피드스케이팅은 날과 구두가 분리되어 있어요.

그걸 클랩스케이트라고 해요.

또 스피드스케이팅이 경기장 크기가 더 큽니다.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죠.

선수마다 선호하는 코스가 있는 것 같아요.

김민지 선수는 인코스와 아웃 코스 중 어느쪽에서 먼저 달리는 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단거리 종목 선수예요.

그러니까 인코스에서 시작하면 아웃 코스로 끝나고, 반대의 경우엔 인 코스로 끝나게 돼요. 그리고 저는 늘 인 코스로 끝나는 게 좋아요. 주 종목인 500m에서는 아웃 코스를, 1000m에서는 인 코스로 시작하는 거죠. 아무래도 마지막 즈음 가면 힘이 빠지다 보니 인 코스로 끝나는걸 선호하는 것 같아요. 또 상대방이 앞에 보여서 기록을 단축하는 효과도 있고요.

훈련이나 경기 중 벌어지는 사고에 있어 본인만의 대처 방법이 있나요?

가끔 다칠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그냥 훈련을 하지 않아요. 부상은 예상할 수 없으니까요. 작년 6월 훈련 중 무릎 부상을 겪었어요. 처음엔 움직이지 않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점 더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무릎 주변 근육의 보강 훈련을 했어요. 다행히 정신적으로 흔들리진 않았어요. 오히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액땜했다 생각했죠.

실제로 시합 중 상대 일본 선수가 넘어진 적이 있어요. 스피드스케이팅은 상대와의 경쟁이 기록 단축에 영향을 받는 종목인데, 그럴 때 본인만의 대처 방법이 있나요?

물론 당황하긴 해도 최대한 신경 쓰지 않고 머리에서 지우려 해요. 제 것만 집중해서 페이스를 잃지 않으려고 하죠. 사실 제 것만 집중하느라 옆에서 뭘 하는지 잘 안보여요. 그리 신경 쓰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요.

선수로서 본인의 강점과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단거리 종목이라 스타트 때 첫발이 굉장히 중요해요. 저는 그 첫발이 정말 빨라요. 하지만 그 이후는 시작에 비해 조금 떨어져 아쉬워요. 물론 훈련을 통해 보강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웨이브웨어를 착용하신 뒤의 솔직한 후기,

부탁 드릴게요!

무릎을 다쳤을 때 '무릎보호대 K2'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테이핑을 하지 않으면 통증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였죠. 그런데 '무릎보호대 K2'를 착용한 뒤로는 별도의 테이핑을 하지 않고도 훈련할 수 있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컴프레션 티셔츠 T20'도 좋아요. 유니폼 속에 입으면 근육을 잡아줘 도움을 받을 수 있죠.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우선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따고 싶어요. 그 후로도 기량을 높여 세게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너무 먼 미래를 생각하지는 않으려 해요. 나중을 생각하다 보면 지금이 나태해질 것 같아서요. 지금은 지금만 집중하고 싶어요.

김민지 (Kim minji)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2020

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 팀스프린트 은메달

2016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중학부 1000m 금메달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중학부 500m 금메달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중학부 500m 1위

김 민 지

wavewear friends no.005

스피드스케이팅ㅣ@minjizi_kim

선수 사이즈 : 163cm, 57kg

착용 사이즈 : 상의(S), 하의(S)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구분이 어려운  분들에게 설명 부탁 드릴게요!

가장 큰 차이는 구두 화와 날 부분이에요.


쇼트트랙은 날과 구두 부분이 붙어있는 반면,

스피드스케이팅은 날과 구두가 분리되어 있어요.

그걸 클랩스케이트라고 해요.


또 스피드스케이팅이 경기장 크기가 더 큽니다.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죠.


선수마다 선호하는 코스가 있는 것 같아요.

김민지 선수는 인 코스와 아웃 코스 중 어느쪽에서 먼저 달리는 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단거리 종목 선수예요.


그러니까 인코스에서 시작하면 아웃 코스로 끝나고, 

반대의 경우엔 인 코스로 끝나게 돼요.


그리고 저는 늘 인 코스로 끝나는 게 좋아요.

주 종목인 500m에서는 아웃 코스를, 1000m에서는 인 코스로 시작하는 거죠.


아무래도 마지막 즈음 가면 힘이 빠지다 보니 인 코스로 끝나는걸 선호하는 것 같아요.

또 상대방이 앞에 보여서 기록을 단축하는 효과도 있고요.

훈련이나 경기 중 벌어지는 사고에 있어 본인만의 대처 방법이 있나요?

가끔 다칠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그냥 훈련을 하지 않아요. 부상은 예상할 수 없으니까요.


작년 6월 훈련 중 무릎 부상을 겪었어요.

처음엔 움직이지 않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점 더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무릎 주변 근육의 보강 훈련을 했어요.


다행히 정신적으로 흔들리진 않았어요.

오히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액땜했다 생각했죠.


시합 중 일본 선수가 넘어진 적 있어요.

상대 선수와 경쟁이 기록 단축에 영향을 받는 종목인데,

당황하진 않으셨나요?

물론 당황하긴 해도 최대한 신경 쓰지 않고 머리에서 지우려 해요.

제 것만 집중해서 페이스를 잃지 않으려고 하죠.


사실 제 것만 집중하느라 옆에서 뭘 하는지 잘 안보여요.

그리 신경 쓰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요.

선수로서 본인의 강점과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단거리 종목이라 스타트 때 첫발이 굉장히 중요해요.


저는 그 첫발이 정말 빨라요.


하지만 그 이후는 시작에 비해 조금 떨어져 아쉬워요.

물론 훈련을 통해 보강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웨이브웨어를 착용하신 뒤의 솔직한 후기,

부탁 드릴게요!

무릎을 다쳤을 때 '무릎보호대 K2'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테이핑을 하지 않으면 통증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였죠.

그런데 '무릎보호대 K2'를 착용한 뒤로는 별도의 테이핑을 하지 않고도 

훈련할 수 있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컴프레션 티셔츠 T20'도 좋아요.

유니폼 속에 입으면 근육을 잡아줘 도움을 받을 수 있죠.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우선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따고 싶어요.

그 후로도 기량을 높여 세계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너무 먼 미래를 생각하지는 않으려 해요.

나중을 생각하다 보면 지금이 나태해질 것 같아서요.


지금은 지금만 집중하고 싶어요.



김민지ㅣKim minji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 2020
  • 2016

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 팀스프린트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중학부 1000m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중학부 500m

전국남녀 종별종합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자 중학부 500m

은메달

금메달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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