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 환

wavewear friends

바크로우즈 팀ㅣ@crow_strength

선수 사이즈 : 180cm, 75kg
착용 사이즈 : 손목 보호대H1/컴프레션 타이즈 L20(M)/뒤트임 반바지(M)

바크로우즈 팀 이름의 의미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청주의 스트리트 워크아웃팀이고 바크로우즈는 철봉(바) 까마귀들(크로우즈)이라는 뜻 입니다.


바크로우즈는 2015년 3월에 창단 되었고 저는 팀의 리더로서 촬영을 함께 한 팀원들을 비롯해 여러 명의 멤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팀 이름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여러 가지 단어로 팀 이름을 조합해보다가, 멋있어 보여서 정하게 됐는데 알고 보니 까마귀가 머리가 가장 좋은 새더라구요. 


그래서 전략적으로 자유롭게 철봉 위를 날아다니자는 좋은 의미를 덧붙이게 됐습니다.

주로 어떤 운동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운동은 맨몸 운동이에요. 그리고 철봉에서 하는 스트리트 워크아웃을 주로 합니다. 


그리고 동물의 다양한 움직임을 따라서, 동작을 만들어 내는 운동인 애니멀 플로우를 하고 있어요.

애니멀 플로우라는 운동이 좀 생소한데, 어떤 운동인가요?

애니멀 플로우(Animal Flow)는 맨몸으로 마치 동물처럼 움직이는 운동이에요.


원래 사람도 아기였을 때는 기어 다녔잖아요? 그런 태초에 자연스러운 동작이 기능적으로 좋은 운동이 되거든요. 앉아만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맨몸 운동이기 때문에 장소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방향을 계속 바꿔서 동작을 취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쓰게 되기 때문에 단순한 근력 운동이 아니라 몸과 정신을 둘 다 개발 시킬 수 있어요.

애니멀 플로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철봉 운동을 하다가 근육이 파열 되는 부상을 입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가 하는 운동에 빈틈이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그 틈을 채우기 위해 애니멀 플로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애니멀 플로우를 하면서 가장 힘든 동작과 재미있는 동작이 있다면요?

처음에는 좀 힘들 수 있는데 동작의 한계를 느끼게 되는 시점에서 천천히 강도 조절을 하면 되기 때문에 힘든 동작이 무엇인지 딱 구분 짓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일단 애니멀 플로우를 하는 과정에서 콜 아웃(지시사항)에 따라 동작을 취해야 하는데요. 


예를 들어 어떤 동물이 주어지면 그 동물을 떠올리며 동작을 따라해야 하는데 이때 몸이 생각보다 잘 안 따라오기도 하지만 그걸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물구나무 자세로 버티는 턱 발란스 동작을 좋아합니다.

오늘 촬영하시면서 웨이브웨어 제품 입어보셨는데요. 어떠셨을까요?

저는 애니멀 플로우를 할 때 손목에 부담이 많이 가는 편 입니다.

그런데 웨이브웨어 보호대는 전체적으로 가볍고 얇아서 뭔가 착용하지 않은 듯하면서도 딱 필요한 부분을 잡아줘서 좋더라구요.


손목의 경우, 신근지대를 확실하게 잡아줘서 통증이 약간 덜해지는 걸 느꼈어요.

그리고 뭔가 심리적인 안정감이 들었습니다. 


보통 때는 이 동작을 하다 다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그런 염려가 줄어들었어요.

애니멀 플로우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된 제품은 무엇인가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도 부탁 드립니다.

레깅스의 편한 압박감이 좋았고 손목 보호대와 무릎 보호대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손목이 360도로 회전 될 때 여밈 장치인 찍찍이 부분이 살에 닿으면서 살짝 떼어지려고 하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그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수환 (Lee Su-Hwan)

바크로우즈 팀 소속

2022

바크로우즈 팀 소속

2015.03

바크로우즈 팀 창단

이 수 환

wavewear friends

바크로우즈 팀ㅣ@crows_strength

선수 사이즈 : 180cm, 66kg

착용 사이즈 : 손목 보호대H1/컴프레션 레깅스L20(M)/뒤트임 반바지SP1(M)

바크로우즈 팀 이름의 의미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청주의 스트리트 워크아웃팀이고 바크로우즈는 철봉(바) 까마귀들(크로우즈)이라는 뜻 입니다.


바크로우즈는 2015년 3월에 창단 되었고 저는 팀의 리더로서 촬영을 함께 한 팀원들을 비롯해 여러 명의 멤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팀 이름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여러 가지 단어로 팀 이름을 조합해보다가, 멋있어 보여서 정하게 됐는데 알고 보니 까마귀가 머리가 가장 좋은 새더라구요. 


그래서 전략적으로 자유롭게 철봉 위를 날아다니자는 좋은 의미를 덧붙이게 됐습니다.



주로 어떤 운동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운동은 맨몸 운동이에요. 그리고 철봉에서 하는 스트리트 워크아웃을 주로 합니다. 


그리고 동물의 다양한 움직임을 따라서, 동작을 만들어 내는 운동인 애니멀 플로우를 하고 있어요.

애니멀 플로우라는 운동이 좀 생소할 수 있어서요. 

어떤 운동인가요?

애니멀 플로우(Animal Flow)는 맨몸으로 마치 동물처럼 움직이는 운동이에요.


원래 사람도 아기였을 때는 기어 다녔잖아요? 그런 태초에 자연스러운 동작이 기능적으로 좋은 운동이 되거든요. 앉아만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맨몸 운동이기 때문에 장소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방향을 계속 바꿔서 동작을 취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쓰게 되기 때문에 단순한 근력 운동이 아니라 몸과 정신을 둘 다 개발 시킬 수 있어요.



애니멀 플로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철봉 운동을 하다가 근육이 파열 되는 부상을 입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제가 하는 운동에 빈틈이 있다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그 틈을 채우기 위해 애니멀 플로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애니멀 플로우를 하면서 가장 힘든 동작과 재미있는 동작이 있다면요?

처음에는 좀 힘들 수 있는데 동작의 한계를 느끼게 되는 시점에서 천천히 강도 조절을 하면 되기 때문에 힘든 동작이 무엇인지 딱 구분 짓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일단 애니멀 플로우를 하는 과정에서 콜 아웃(지시사항)에 따라 동작을 취해야 하는데요. 


예를 들어 어떤 동물이 주어지면 그 동물을 떠올리며 동작을 따라해야 하는데 이때 몸이 생각보다 잘 안 따라오기도 하지만 그걸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물구나무 자세로 버티는 턱 발란스 동작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