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명 성

wavewear friends no.014

KT WIZ 투수, 등번호 60 ㅣ @z___s_t_a_r

선수 사이즈 : 179cm, 72kg
착용 사이즈 : 하의(L)

지명성 선수는 KT WIZ 신인으로, 빠른 속도로 1군에 데뷔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에이스로 주목 받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야구 선수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어릴 때 동네에서 야구를 자주 했어요. 마땅한 공간이 없어서 농구장에서 할 때가 많았죠.


어느 날은 모르는 형들이 와서 왜 농구장에서 야구를 하냐고 묻더라고요. 자리를 뺏으려 하길래 먼저 온 저희가 사용하겠다고 했죠. 결국 농구장을 두고 야구 시합을 했는데 저희가 경기에서 졌어요. 그게 정말 화나더라고요.


그날 아버지에게 야구를 하겠다고 말했어요. 더 이상 지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시작했던 게 여기까지 왔네요.

실제로 프로 무대에서 곧장 승리 투수가 됐어요. 데뷔와 동시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혹시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어요. 학생 때는 코치님, 감독님이 알려주신 내용을 따르기 급급했어요. 하지만 프로가 되면서 한 번이라도 더 스스로 생각하게 됐죠.


학생 때는 졸업 전까지 신분이 확실해요. 그렇지만 프로는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죠. 하나를 배워도 온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요.


사실 프로가 되어 숙소에서 지내다 보니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오히려 그래서 더 야구에 대해 신경 쓰게 돼요. 책임감도 많이 느끼고 안심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 굉장히 성숙한 것 같아요.

그럼 야구 선수가 중요하게 여겨야 할 건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건 인성이라고 생각해요. 야구를 처음 시작할 때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만, 저도 굉장히 동의하는 이야기거든요.


물론 잘하는 선수가 되는 것도 중요하겠죠. 하지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게 잘하는 선수가 되는 길이라 생각해요.


인성이 바탕이 되어야 팀 내 관계에서나 훈련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나아가 경기에서도 보탬이 될 수 있으니까요.

야구를 하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고등학교 2학년 때 협회장기에서 마산고와 경기 한 적 있어요. 경기에서 지고 굉장히 많이 울었어요. 저 때문에 졌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제가 좀 더 잘했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지도 모르니까요. 다른 선수들에게 정말 미안했어요. 그때 3학년이 되면 미안할 일을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죠. 그 이후로 스스로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웨이브웨어의 어떤 제품이 야구에 도움 되었나요?

L20은 무릎을 잘 잡아줘서 부담이 줄었고, L10은 착용감이 좋아 움직임에 제약이 없었어요. 반바지도 정말 편해서 손이 많이 가고요. 덕분에 운동할 때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커맨드(제구력, 컨트롤을 포함한 공에 대한 모든 통제력)가 좋은 투수가 되고 싶어요. 원하는 곳에 공을 던질 수 있도록 말이에요. 공의 스피드는 피지컬을 보완하면 빨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커맨드는 쉽지 않거든요. 꾸준히 노력해서 정교한 공을 던지고 싶어요.


반짝하고 끝인 선수로 남고 싶지는 않아요. 훈련을 열심히 하면 오래 활약하는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어요.

지명성 (jI Myeong Sung)

KT WIZ 소속

현재

키움 히어로즈 투수

2021

KT WIZ 입단

2020

신일고등학교 야구부 소속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우승, 감투상 수상

지 명 성

wavewear friends no.014

KT WIZ 투수, 등번호 60 ㅣ @z___s_t_a_r

선수 사이즈 : 179cm, 72kg

착용 사이즈 : 하의(L)

지명성 선수는 KT WIZ 신인으로,

빠른 속도로 1군에 데뷔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에이스로 주목 받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야구 선수가 되겠다고 마음 먹은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어릴 때 동네에서 야구를 자주 했어요.

마땅한 공간이 없어서 농구장에서 할 때가 많았죠.


어느 날은 모르는 형들이 와서 왜 농구장에서 야구를 하냐고 묻더라고요.

자리를 뺏으려 하길래 먼저 온 저희가 사용하겠다고 했죠.


결국 농구장을 두고 야구 시합을 했는데 저희가 경기에서 졌어요.

그게 정말 화나더라고요.


그날 아버지에게 야구를 하겠다고 말했어요.

더 이상 지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시작했던 게 여기까지 왔네요.

실제로 프로 무대에서 곧장 승리 투수가 됐어요.

데뷔와 동시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혹시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졌어요.

학생 때는 코치님, 감독님이 알려주신 내용을 따르기 급급했어요.

하지만 프로가 되면서 한 번이라도 더 스스로 생각하게 됐죠.


학생 때는 졸업 전까지 신분이 확실해요.

그렇지만 프로는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죠.

하나를 배워도 온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요. 


사실 프로가 되어 숙소에서 지내다 보니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오히려 그래서 더 야구에 대해 신경 쓰게 돼요.

책임감도 많이 느끼고 안심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 굉장히 성숙한 것 같아요. 그럼 야구 선수가 중요하게 여겨야 할 건 무엇일까요?

가장 중요한 건 인성이라고 생각해요.

야구를 처음 시작할 때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만,

저도 굉장히 동의하는 이야기거든요.


물론 잘하는 선수가 되는 것도 중요하겠죠.

하지만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게 잘하는 선수가 되는 길이라 생각해요.


인성이 바탕이 되어야 팀 내 관계에서나 훈련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나아가 경기에서도 보탬이 될 수 있으니까요.

야구를 하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고등학교 2학년 때 협회장기에서 마산고와 경기 한 적 있어요.

경기에서 지고 굉장히 많이 울었어요.

저 때문에 졌다고 할 수는 없었지만,

제가 좀 더 잘했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지도 모르니까요.

다른 선수들에게 정말 미안했어요.

그때 3학년이 되면 미안할 일을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했죠.

그 이후로 스스로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웨이브웨어의 어떤 제품이 야구에 도움 되었나요?

L20은 무릎을 잘 잡아줘서 부담이 줄었고,

L10은 착용감이 좋아 움직임에 제약이 없었어요.

반바지도 정말 편해서 손이 많이 가고요.

덕분에 운동할 때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커맨드(제구력, 컨트롤을 포함한 공에 대한 모든 통제력)가 좋은 투수가 되고 싶어요.

원하는 곳에 공을 던질 수 있도록 말이에요.


공의 스피드는 피지컬을 보완하면 빨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만 커맨드는 쉽지 않거든요.

꾸준히 노력해서 정교한 공을 던지고 싶어요.


반짝하고 끝인 선수로 남고 싶지는 않아요.

훈련을 열심히 하면 오래 활약하는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어요.


지명성ㅣJi Myeong Sung

KT WIZ 소속


  • 2021~
  • 2020

KT WIZ 입단

신일고등학교 야구부 소속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우승, 감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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