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wavewear friends no.025

한체대 테니스 @

선수 사이즈 : 166cm, 59kg
착용 사이즈 : Y20(S), N10(M), E2(M) C2(M)

본인이 생각하는 테니스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저희 친언니가 테니스를 했었는데 대회에서 멋지게 수상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테니스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됐어요. 


처음엔 아버지 지인분이 계시는 테니스장에서 재미로 가볍게 시작했다가 점점 테니스만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학교 테니스부에 가입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꿈을 키워나가게 되었습니다. 


운동이 다 그렇긴 하지만 내가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이 테니스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스코어상 많이 뒤처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언제든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역전의 기회가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이 커요. 


때론 압박감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게임 스타일을 바꾼다거나 이기기보다 잘 싸우자는 마인드로 임하려고 노력합니다.

고등학교때와 비교하자면 한체대 입학 후, 무엇이 제일 많이 달라졌을까요?

어렸을 때부터 테니스를 해왔고 현재도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테니스를 전공으로 하고 있으니 꽤 오랜 시간 한 운동을 해온 셈인데요. 


사실 고등학교 때는 제가 어렸었고 상대 선수가 나이가 좀 많다 보니, 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덜 했어요. 


그때는 앞으로 충분히 더 좋아질 수 있어,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강했는데 지금은 비슷한 또래들과 경쟁하는 구도라 그런지, 이전보다 더 잘해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긴 해요.

테니스를 위해  따로 하시는 보조운동이 있으신가요?

평소에 테니스하면 보통 손목이나 발목 통증을 생각하실텐데, 사실 몸에 회전이 많은 운동이라 회전을 지탱하는 허리 쪽이 부담이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따로 센터를 다니면서  그곳에서 웨이트와 기초 체력 그리고 유산소 같은 테니스에 필요한 운동들을 보조로 하고 있어요.

테니스에서 단식과 복식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저는 단식을 주로 하지만 단식, 복식 둘 다 뜁니다. 


단식은 혼자 한 코트를 다 커버 해야 하기 때문에 기술이나 전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상대 스타일을 잘 파악 해야 해요. 


그런데 복식은 두 사람이 팀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 선수보다는 같은 팀원과의 호흡이 더 중요해요. 서로 장단점이 달라요.

운동을 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저는 테니스 선수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긴장 됐던 순간은 바로 작년에 있었던 전국 체전 때에요. 


단체전은 단식 4개, 복식 1개 경기로 진행이 되는데 저희 팀과 상대편 팀에서 각자 1번으로 누가 나설지 순서를 정한 다음, 그에 맞춰서 1번은 1번끼리, 2번은 2번끼리 순번대로 단식 경기를 치뤄서 3점을 먼저 획득한 팀이 이기는 5판 3승제 인데요. 


그때 저희가 단체전 우승을 했었는데 지금껏 운동을 해오면서 가장 행복한 기억이에요.

웨이브웨어 제품을 착용해보고 어떤 점이 가장 좋으셨나요?

사실 제가 이번에 허리 디스크가 터지기 직전에 시술을 받았어요. 현재 센터를 다니면서 재활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패디드 탱크탑 N10이 특히 좋았어요. 허리테이핑이 되어있어서 움직일 때마다 허리, 등 근육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거든요. 너무 타이트하지 않고 편안해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손목 보호대도 확실히 관절을 받쳐주는 느낌이라, 운동 시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선수 이은지님의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저는 테니스의 길을 선택한 걸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만큼 끝까지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우선 저의 목표는 대학팀 중에서 1위를 하는 거에요. 실업팀이랑 같이 있는 랭킹이 있는데 일단 저는 대학교에서 1등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실업팀이랑 대학팀이랑 비교했을 때 실업팀은 외국 경기를 뛰다 보니까 한국에서는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 해볼 수 있어서 확실히 좀 다른 게 느껴 지긴 해요. 


외국선수들은 파워도 좋고 기술 전술 모든 게 좋으니까 그런 거에서 배우는 게 많을 것 같아서 대학 졸업 후, 실업팀에 가서 실전 감각을 더 키워보고 싶어요. 


현재는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 이구요. 그래서 내년 시즌에는 목표한 바대로 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지

wavewear friends no.025

한체대 테니스 | @

선수 사이즈 : 166cm, 59kg

착용 사이즈 : Y20(S), N10(M), E2(M), C2(M)


역전의 짜릿함을 사랑하는 

한국체육대학교 테니스 선수 이은지.

전국체전 단체전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허리재활을 딛고 내년 시즌 목표로 다시 뛴다!

본인이 생각하는 테니스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저희 친언니가 테니스를 했었는데 대회에서 멋지게 수상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테니스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됐어요. 


처음엔 아버지 지인 분이 계시는 테니스장에서 재미로 가볍게 시작했다가 점점 테니스만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학교 테니스부에 가입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꿈을 키워나가게 되었습니다. 


운동이 다 그렇긴 하지만 내가 열심히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이 테니스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스코어상 많이 뒤처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언제든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역전의 기회가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이 커요. 때론 압박감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게임 스타일을 바꾼 다거나 이기기보다 잘 싸우자는 마인드로 임하려고 노력합니다. 


고등학교 때와 비교하자면 한체대 입학 후, 무엇이 제일 많이 달라졌을까요?

어렸을 때부터 테니스를 해왔고 현재도 한국체육대학교에서 테니스를 전공으로 하고 있으니 꽤 오랜 시간 한 운동을 해온 셈인데요. 사실 고등학교 때는 제가 어렸었고 상대 선수가 나이가 좀 많다 보니, 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덜 했어요. 


그때는 앞으로 충분히 더 좋아질 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강했는데 지금은 비슷한 또래들과 경쟁하는 구도라 그런지, 이전보다 더 잘해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긴 해요.


테니스를 위해 따로 하시는 보조운동이 있으신가요?

테니스하면 보통 손목이나 발목 통증을 생각하실텐데, 사실 몸에 회전이 많은 운동이라 회전을 지탱하는 허리 쪽이 부담이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따로 센터를 다니면서  그곳에서 웨이트와 기초 체력 그리고 유산소 같은 테니스에 필요한 운동들을 보조로 하고 있어요.

단식과 복식 경기를 할 때 마음가짐이 어떻게 다른가요?

저는 단식을 주로 하지만 단식, 복식 둘 다 뜁니다. 


단식은 혼자 한 코트를 다 커버 해야 하기 때문에 기술이나 전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상대 스타일을 잘 파악해야 해요. 


그런데 복식은 두 사람이 팀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 선수보다는 같은 팀원과의 호흡이 더 중요해요. 서로 장단점이 달라서 경기 특성에 맞게 준비를 하는 편이에요.

운동을 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요?

테니스 선수 생활을 하면서 제일 긴장 됐던 순간은 바로 작년에 있었던 전국 체전 때에요.


단체전은 단식 4개, 복식 1개 경기로 진행이 되는데 저희 팀과 상대편 팀에서 각자 1번으로 누가 나설지 순서를 정한 다음, 그에 맞춰서 1번은 1번끼리, 2번은 2번끼리 순번대로 단식 경기를 치뤄서 3점을 먼저 획득한 팀이 이기는 5판 3승제 인데요. 


그때 저희가 단체전 우승을 했는데 지금껏 운동을 해오면서 가장 행복한 기억이에요.

웨이브웨어 제품을 착용해보고 어떤 점이 가장 좋으셨나요?

사실 제가 이번에 허리 디스크가 터지기 직전에 시술을 받았어요. 현재 센터를 다니면서 재활 치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패디드 탱크탑 N10이 특히 도움이 많이 됐어요. 허리테이핑이 되어있어서 움직일 때마다 허리, 등 근육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었거든요. 너무 타이트하지 않고 편안해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손목 보호대도 확실히 관절을 받쳐주는 느낌이라, 운동 시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선수 이은지님의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저는 테니스의 길을 선택한 걸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만큼 끝까지 해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우선 저의 목표는 대학팀 중에서 1위를 하는 거에요. 실업팀이랑 같이 있는 랭킹이 있는데 일단 저는 대학교에서 1등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실업팀이랑 대학팀이랑 비교했을 때 실업팀은 외국 경기를 뛰다 보니까 한국에서는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 해볼 수 있어서 확실히 좀 다른 게 느껴 지긴 해요. 외국 선수들은 파워도 좋고 기술 전술 모든 게 좋으니까 그런 거에서 배우는 게 많을 것 같아서 대학 졸업 후, 실업팀에 가서 실전 감각을 더 키워보고 싶어요. 


현재는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 이구요. 그래서 내년 시즌에는 목표한 바대로 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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