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재 형

wavewear friends

바크로우즈 팀ㅣ@crows_jay

선수 사이즈 : 180cm, 75kg
착용 사이즈 : 손목 보호대H1/컴프레션 레깅스L20(L)/컴프레션 티T20(M)/팔꿈치 보호대E2(L)/암슬리브F1(M)

바크로우즈 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스트리트 워크아웃이라는 비주류 운동을 하는 팀입니다.


스트리트 워크아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맨몸 운동으로 즉흥적으로 시작 되어, 현재는 문화로 전파 되면서 점점 사업 형태로 확장되어 가는 추세에요.


바크로우즈팀은 15년도에 결성됐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만들어진 팀입니다. 저는 19년 1월에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어떤 운동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식 명칭은 칼리스데닉스인데 미용 체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용 체조라는 말이 좀 모호하게 들릴 수 있어서 그냥 스트리트 워크아웃을 직역한 길거리 운동, 즉 간단히 맨몸 운동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클라이밍 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클라이밍 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클라이밍만의 매력은 뭘까요?

맨몸 운동 3, 4년 차에 운동 매너리즘이 오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같은 멤버가 클라이밍하는 걸 보고 따라하다가 재미를 느꼈어요. 운동 루틴에 변화를 주고자 시작하게 된 건데 하면 할수록 정말 매력 있어요.

 

클라이밍은 철저하게 자기와의 싸움이거든요. 어떤 문제를 직면했을 때 저만의 생각으로 그 문제를 한 단계씩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이 느껴져요. 그게 재밌어서 더 하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이밍 운동에서 가장 힘든 동작은 무엇이 있을까요?

클라이밍은 전신 운동이라 팔과 발을 동시에 써야 해요. 특히 발을 잘 쓰는 게 힘들어요. 


그리고 홀드를 어떻게 제압 하느냐도 중요하죠. 안 좋은 홀드들이 되게 많거든요. 실력이 올라가면 손가락 힘이 중요해지는데  손가락은 인대 부상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심해서 움직임을 컨트롤 해야 합니다.


물론 재밌는 동작도 많아요. 저는 맨몸 운동을 주로 했기 때문에 행보드(매달리기) 캠퍼싱(턱걸이) 같은 트레이닝 쪽이 더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보통 많이들 하시는 볼더링 클라이밍도 문제가 짧아서 접근하기 쉽고 재밌어요. 하지만 아직 클라이밍을 시작한 지 1년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자신 있는 동작을 꼽지는 못 할 것 같아요.

오늘 촬영하시면서 웨이브웨어 제품을 입어보셨는데요. 어떠셨을까요?

클라이밍을 하다보면 엘보, 손가락, 손목, 어깨 등 전체적으로 부상이 많습니다.


이번 촬영 때 웨이브웨어 암 슬리브 제품과 컴프레이션 티, 손목 보호대,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했는데 부위별로 확실히 잡아주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특히 암슬리브를 한 쪽만 착용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전완근의 범핑 정도에서 안 낀 쪽이 범핑이 좀 심해서 효과가 정말 있구나를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에서 둥근 홀드를 슬로퍼 홀드라고 하는데  그걸 잡는 핀치동작에서 손목이 젖혀지면서 손목에 무리가 많이 오는데 손목 보호대 착용으로 확실히 부상 방지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클라이밍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된 제품은 무엇인가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도 부탁 드립니다.

아무래도 암슬리브 제품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완근 쪽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클라이밍 할 때 확실히 잡아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다만 클라이밍에서는 모든 손가락을 사용해서 홀드를 쥐어야 하는데 웨이브웨어 보호대는 엄지를 끼워서 착용하는 타입이라, 손가락 움직임에 좀 제약이 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 점을 제외하고는 기능성에 무척 만족합니다.

최재형 (Choi Jae-Hyung)

바크로우즈 팀 소속

2022

바크로우즈 팀 소속

2015.03

바크로우즈 팀 창단

최 재 형

wavewear friends

바크로우즈 팀ㅣ@crows_jay

선수 사이즈 : 181cm, 75kg

착용 사이즈 : 손목 보호대H1/컴프레션 레깅스L20(L)/컴프레션 티T20(M)/팔꿈치 보호대E2(L)/암슬리브F1(M)

바크로우즈 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스트리트 워크아웃이라는 비주류 운동을 하는 팀입니다.


스트리트 워크아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맨몸 운동으로 즉흥적으로 시작 되어, 현재는 문화로 전파 되면서 점점 사업 형태로 확장되어 가는 추세에요.


바크로우즈팀은 15년도에 결성됐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만들어진 팀입니다. 저는 19년 1월에 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어떤 운동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식 명칭은 칼리스데닉스인데 미용 체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용 체조라는 말이 좀 모호하게 들릴 수 있어서 그냥 스트리트 워크아웃을 직역한 길거리 운동, 즉 간단히 맨몸 운동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클라이밍 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클라이밍 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클라이밍만의 매력은 뭘까요?

맨몸 운동 3, 4년 차에 운동 매너리즘이 오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같은 멤버가 클라이밍하는 걸 보고 따라하다가 재미를 느꼈어요. 운동 루틴에 변화를 주고자 시작하게 된 건데 하면 할수록 정말 매력 있어요.

 

클라이밍은 철저하게 자기와의 싸움이거든요. 어떤 문제를 직면했을 때 저만의 생각으로 그 문제를 한 단계씩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이 느껴져요. 그게 재밌어서 더 하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이밍 운동에서 가장 힘든 동작은 무엇이 있을까요?

클라이밍은 전신 운동이라 팔과 발을 동시에 써야 해요. 특히 발을 잘 쓰는 게 힘들어요. 


그리고 홀드를 어떻게 제압 하느냐도 중요하죠. 안 좋은 홀드들이 되게 많거든요. 실력이 올라가면 손가락 힘이 중요해지는데  손가락은 인대 부상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심해서 움직임을 컨트롤 해야 합니다.


물론 재밌는 동작도 많아요. 저는 맨몸 운동을 주로 했기 때문에 행보드(매달리기) 캠퍼싱(턱걸이) 같은 트레이닝 쪽이 더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보통 많이들 하시는 볼더링 클라이밍도 문제가 짧아서 접근하기 쉽고 재밌어요. 하지만 아직 클라이밍을 시작한 지 1년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자신 있는 동작을 꼽지는 못 할 것 같아요.


오늘 촬영하시면서 웨이브웨어 제품을 입어보셨는데요. 

어떠셨을까요?

클라이밍을 하다보면 엘보, 손가락, 손목, 어깨 등 전체적으로 부상이 많습니다.


이번 촬영 때 웨이브웨어 암 슬리브 제품과 컴프레이션 티, 손목 보호대, 팔꿈치 보호대를 착용했는데 부위별로 확실히 잡아주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특히 암슬리브를 한 쪽만 착용하고 비교를 해봤는데 전완근의 범핑 정도에서 안 낀 쪽이 범핑이 좀 심해서 효과가 정말 있구나를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에서 둥근 홀드를 슬로퍼 홀드라고 하는데  그걸 잡는 핀치동작에서 손목이 젖혀지면서 손목에 무리가 많이 오는데 손목 보호대 착용으로 확실히 부상 방지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클라이밍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된 제품은 무엇인가요?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도 부탁 드립니다.

아무래도 암슬리브 제품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완근 쪽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클라이밍 할 때 확실히 잡아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다만 클라이밍에서는 모든 손가락을 사용해서 홀드를 쥐어야 하는데 웨이브웨어 보호대는 엄지를 끼워서 착용하는 타입이라, 손가락 움직임에 좀 제약이 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 점을 제외하고는 기능성에 무척 만족합니다.




최재형ㅣChoi-Jae-Hyung

바크로우즈 팀 소속


  • 2022
  • 201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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